‘아깝다’ 女3쿠션 김하은, 세계 1위 테레사에 아쉽게 져 세계선수권 준우승…최봄이 공동 3위

    ‘아깝다’ 女3쿠션 김하은, 세계 1위 테레사에 아쉽게 져 세계선수권 준우승…최봄이 공동 3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3쿠션의 ‘대들보’ 김하은(남양주연맹) 최봄이(김포시체육회)가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하은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끝난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테레사 클롬펜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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