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女3쿠션 김하은, 세계 1위 테레사에 아쉽게 져 세계선수권 준우승…최봄이 공동 3위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3쿠션의 ‘대들보’ 김하은(남양주연맹) 최봄이(김포시체육회)가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하은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끝난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테레사 클롬펜하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군의 셰프’ 이채민, 팬미팅 투어로 대세 입증Next: 박나래, 할머니 김치에 ‘오열’…전현무X기안84 ‘중고거래 위로법’에 폭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