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팬미팅 투어로 대세 입증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대세 배우로 등극한 이채민이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만난다. 26일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채민은 내달 24·25일 서울을 시작으로 2025 이채민 팬미팅 투어 ‘챔-인투 유’(LEE CHAE MIN FANMEETING T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 ‘경문 매직’은 진짜다! 이도윤 결승 2타점 적시타+7회 ‘4점 빅이닝’→한화, LG 꺾고 2.5G 차 ‘추격’ [SS대전in]Next: ‘아깝다’ 女3쿠션 김하은, 세계 1위 테레사에 아쉽게 져 세계선수권 준우승…최봄이 공동 3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