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최대치’ 오승환-최형우 포옹→선수들 90도 인사…삼성 4위 확정+디아즈 대기록, 모든 게 ‘완벽’했다 [SS대구in]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오승환-최형우 맞대결 후 포옹 삼성 선수들 90도 인사로 선배 예우 삼성 4위 확정-디아즈는 ‘50홈런-150타점’ 모든 게 완벽한 하루였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낭만이 차고 넘쳤다.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 은퇴경기다. 동료들은 선배의 마지막에 경의를 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소미도 결국 피해자 됐다…“내 의사와 상관 없어”Next: 故 전유성과 특별한 인연 이은결, “진짜 마술사 같은 분” 추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