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최대치’ 오승환-최형우 포옹→선수들 90도 인사…삼성 4위 확정+디아즈 대기록, 모든 게 ‘완벽’했다 [SS대구in]

    ‘낭만 최대치’ 오승환-최형우 포옹→선수들 90도 인사…삼성 4위 확정+디아즈 대기록, 모든 게 ‘완벽’했다 [SS대구in]
    오승환-최형우 맞대결 후 포옹 삼성 선수들 90도 인사로 선배 예우 삼성 4위 확정-디아즈는 ‘50홈런-150타점’ 모든 게 완벽한 하루였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낭만이 차고 넘쳤다.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 은퇴경기다. 동료들은 선배의 마지막에 경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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