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곽민선♡송민규, 풋풋 신혼 일상 공개…김태원 3년 만의 딸 만남까지 ‘훈훈’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7살 연상연하 커플’이자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예비부부인 곽민선♡송민규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 젊은 신혼의 설렘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2.8%, 분당 최고 3.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엽, ‘시간을 멈춘 듯한’ 눈호강 비주얼!Next: 정규시즌 최종전 승리→두산 ‘유종의 미’ 거뒀다…조성환 대행 “선수들에게 고맙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