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곽민선♡송민규, 풋풋 신혼 일상 공개…김태원 3년 만의 딸 만남까지 ‘훈훈’

    ‘조선의 사랑꾼’ 곽민선♡송민규, 풋풋 신혼 일상 공개…김태원 3년 만의 딸 만남까지 ‘훈훈’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7살 연상연하 커플’이자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예비부부인 곽민선♡송민규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 젊은 신혼의 설렘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2.8%, 분당 최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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