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이기는 야구=2년 내 4강? 초보 감독의 ‘이유 있는’ 자신감 [SS시선집중]

    안우진+이기는 야구=2년 내 4강? 초보 감독의 ‘이유 있는’ 자신감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자신감의 근원은 안우진? ‘히어로즈 원클럽맨’ 설종진(52) 신임 감독이 장밋빛 미래를 그렸다. 본인만의 색깔을 입힌 ‘이기는 야구’와 팀 간판 안우진 등 전력 보강을 통해서다. 키움은 지난달 28일 설 감독을 제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계약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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