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이기는 야구=2년 내 4강? 초보 감독의 ‘이유 있는’ 자신감 [SS시선집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자신감의 근원은 안우진? ‘히어로즈 원클럽맨’ 설종진(52) 신임 감독이 장밋빛 미래를 그렸다. 본인만의 색깔을 입힌 ‘이기는 야구’와 팀 간판 안우진 등 전력 보강을 통해서다. 키움은 지난달 28일 설 감독을 제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계약 조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승태, ‘2025 한일가왕전’서 무대 장인 면모…한국 대표팀 우승 견인Next: ‘454피트 괴력포’ 오타니 멀티홈런…LAD 가을 순항 알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