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피트 괴력포’ 오타니 멀티홈런…LAD 가을 순항 알렸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오타니 2홈런 3타점 맹타…다저스, 신시내티 완파하고 NLDS 목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PS) 첫 경기에서 홈런포 5방을 가동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는 역시 오타니 쇼헤이가 있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우진+이기는 야구=2년 내 4강? 초보 감독의 ‘이유 있는’ 자신감 [SS시선집중]Next: “3번 큰 수술 이겨낸 기적”… 이동국 딸 재아, 골프대회 우승 ‘눈물 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