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큰 수술 이겨낸 기적”… 이동국 딸 재아, 골프대회 우승 ‘눈물 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테니스 포기→골프 전향 2년”… 이동국 딸 재아, 감격의 첫 우승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둘째 딸 이재아가 골프 선수로 전향한 지 2년 만에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딸의 극적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54피트 괴력포’ 오타니 멀티홈런…LAD 가을 순항 알렸다Next: 평택시 송탄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319명 수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