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큰 수술 이겨낸 기적”… 이동국 딸 재아, 골프대회 우승 ‘눈물 핑’

    “3번 큰 수술 이겨낸 기적”… 이동국 딸 재아, 골프대회 우승 ‘눈물 핑’
    “테니스 포기→골프 전향 2년”… 이동국 딸 재아, 감격의 첫 우승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둘째 딸 이재아가 골프 선수로 전향한 지 2년 만에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딸의 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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