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문 감독 ‘폰세-와이스로 둘만 나옵니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한화 김경문 감독이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과 경기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 10. 24. 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해중앙신협, 신평면사무소에 이불 전달Next: [포토]PO 5차전 앞둔 한화 김경문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