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엄마’ 故 김수미 벌써 1년…‘아들’ 신현준 “보고싶다” 추모, 며느리 서효림 ‘통 큰 기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국민 엄마’ 배우 고(故)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 오늘(25일)로 1년이 됐다. 고인은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고혈당 쇼크로 인한 심정지로 서울성모병원에 이송됐으나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1주기를 맞아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과 아들 정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교진 그만 울어요” 남편 ‘오열’ 인증한 소이현… 조인성·박보영도 ‘감격’Next: 이효리, “나 챙기는 사람 아이유 포함 몇 분”…불화설 일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