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엄마’ 故 김수미 벌써 1년…‘아들’ 신현준 “보고싶다” 추모, 며느리 서효림 ‘통 큰 기부’

    ‘국민 엄마’ 故 김수미 벌써 1년…‘아들’ 신현준 “보고싶다” 추모, 며느리 서효림 ‘통 큰 기부’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국민 엄마’ 배우 고(故)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 오늘(25일)로 1년이 됐다. 고인은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고혈당 쇼크로 인한 심정지로 서울성모병원에 이송됐으나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1주기를 맞아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과 아들 정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