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규정 위반, 출전 정지 요청” 한국전력 ‘항의’…KOVO는 “승인 후 정상 진행”, 대한항공 러셀·김관우 제재금 10만원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유니폼 착용 위반으로 제재금을 징계받았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9일 지난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유니폼 규정을 위반한 대한항공 러셀, 김관우에게 각각 10만원씩 제재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도의회, 당진 송악고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Next: 강호체육관 누적 교육생 2000명 돌파···교육생 중 1단 이상 유단자 30% 이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