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인종차별 사과받았다”…‘만취설 루머’엔 “법적 대응할 것”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소유가 비행기 내에서 겪은 인종차별 피해와 관련해 항공사의 사과를 받았다고 밝히며, 동시에 ‘만취설 루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31일 소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비행 내내 이어진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고민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폰세 견줘도 밀리지 않는다, KS 최고의 투수! 톨허스트 “평생 내 기억에 남을 것” [KS스타]Next: 오늘의 실패를 내일의 해답으로 만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