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팬 극찬(?) 받은’ 캡틴 박해민, 뜨거운 눈물 다음은 기쁨의 ‘환호’다 [LG우승]

    ‘한화 팬 극찬(?) 받은’ 캡틴 박해민, 뜨거운 눈물 다음은 기쁨의 ‘환호’다 [LG우승]
    박해민 호수비 행진, 한화 팬 ‘극찬’ 4차전 병살타→역전승 후 뜨거운 눈물 “울보 주장이라 놀리더라” 마지막은 기쁨의 환호로 끝났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울보 주장이라고 놀리네요.” 시즌 내내 한화 팬의 극찬(?)을 받은 선수가 있다. LG ‘캡틴’ 박해민(3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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