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장발 악역’ 벗은 김지훈, 이번엔 다정 재벌 3세(‘얄미운 사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지훈이 ‘얄미운 사랑’을 통해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김지훈은 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아의 소환사, 파리를 정복하다…PU,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 등극 [SS포커스]Next: ‘전체 2번 신재인 MVP’ NC, 2025 울산-KBO Fall League 우승!…결승서 롯데 12-1 완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