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딸’ 고지원 KLPGA투어 시드 확보 3개월 만에 다승 신고

    ‘제주의 딸’ 고지원 KLPGA투어 시드 확보 3개월 만에 다승 신고
    2일 ‘에쓰오일 챔피언십’ 2타 차 우승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이후 2승째 고향에서 ‘펄펄’ “좋은 말씀 현실됐다” 서교림 신인왕 각축·유현조 대상 확정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역시 ‘제주의 딸’이다. 고지원(21·삼천리)이 고향 제주에서 올해만 2승을 챙겼다. 고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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