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딸’ 고지원 KLPGA투어 시드 확보 3개월 만에 다승 신고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2일 ‘에쓰오일 챔피언십’ 2타 차 우승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이후 2승째 고향에서 ‘펄펄’ “좋은 말씀 현실됐다” 서교림 신인왕 각축·유현조 대상 확정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역시 ‘제주의 딸’이다. 고지원(21·삼천리)이 고향 제주에서 올해만 2승을 챙겼다. 고지원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교육지원청, ‘2025 수원 지역교육페스타’ 개최Next: DMZ 문화예술공간 통, 정기현 작가의 ‘변방을 우짖는 유령들’ 전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