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에도 ‘극적 동점골’로 대구 구한 에드가 “1% 희망을 믿고 당연히 생존할 수 있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대구FC 공격수 에드가(37)가 팀을 구해냈다. 에드가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승점 1을 추가한 대구(승점 29)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2025년 당진항 정책 세미나 개최Next: 수원시 장안구, 2025 인구주택총조사 사전준비 교육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