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삼성 박병호-임창민, 전격 은퇴 선언…“정말 감사했고, 행복했다”

    [공식] 삼성 박병호-임창민, 전격 은퇴 선언…“정말 감사했고, 행복했다”
    박병호-임창민 은퇴 결정 박병호 “정말 감사했다” 임창민 “삼성에서 은퇴해 행복”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베테랑 내야수 박병호(39)와 투수 임창민(40)이 은퇴를 결정했다. 삼성은 3일 “박병호와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오랜 기간 한국프로야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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