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은 지난 10월 30일 송산청춘대학 참여 어르신 76명과 함께 오이도와 안산 대부도 일대로 가을맞이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번 나들이는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어르신들에게 활력 있는 여가시간과 정서적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솥밥과 다채로운 향토음식으로 구성된 점심식사를 즐겼다. 이어 경기도 일대를 관람할 수 있는 시화달전망대에서는 드넓은 호수와 섬이 어우러진 가을 경치를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담소를 나누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진 후, 유리섬박물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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