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혈수, 택시기사가 성폭행→수사관 2차 가해까지 ‘눈물의 고백’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곽혈수가 성폭행 피해를 고백했다. 수사 과정에서 겪은 2차 가해까지 털어놔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곽혈수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 말을 꺼내기까지 오래 걸렸다’는 제목의 영상 공개했다. 내용은 충격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경기북부 청년정책 해법 모색 토론회 성료…“청년이 돌아오는 북부로”Next: 산학연이 함께 키운 바이오 인재…경기도, 전문인력 양성사업 성과공유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