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한석규는 멋진 어른…‘신사장’ 시즌2 하고파”[SS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지난 2018년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데뷔한 배우 배현성은 ‘연애플레이리스트’ ‘우리들의 블루스’ ‘조립식 가족’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경성크리처2’에서는 악역으로,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는 원칙주의 청년으로, 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하남시 대중교통 환경개선 특별위원회 출범Next: ‘월드아이콘’ 뷔, 日윤스 새얼굴…주가 폭등, 글로벌 확장 본격화도 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