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평가가 무색한 시즌 초반…‘3연패 최하위’ 기업은행, 이소영 장기 이탈까지 ‘기상도 악화’[SS현장]

    우승 후보 평가가 무색한 시즌 초반…‘3연패 최하위’ 기업은행, 이소영 장기 이탈까지 ‘기상도 악화’[SS현장]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의 1라운드는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 V리그 새 시즌 개막 전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2강’으로 분류됐던 기업은행은 1라운드 5경기에서 1승 4패로 승점 4를 얻는 데 그치며 최하위인 7위에 머물고 있다. 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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