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평가가 무색한 시즌 초반…‘3연패 최하위’ 기업은행, 이소영 장기 이탈까지 ‘기상도 악화’[SS현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의 1라운드는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 V리그 새 시즌 개막 전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2강’으로 분류됐던 기업은행은 1라운드 5경기에서 1승 4패로 승점 4를 얻는 데 그치며 최하위인 7위에 머물고 있다. 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명적 수비 실수+여실히 드러난 모재현 공백…강원, 히로시마 ‘철통 수비’ 뚫지 못했다Next: 임영웅, 광고모델 톱2 브랜드평판…1위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