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오현규에 조규성까지, 각기 다른 3색 스트라이커 포진…홍명보호 공격 조합 더 다양해진다

    손흥민-오현규에 조규성까지, 각기 다른 3색 스트라이커 포진…홍명보호 공격 조합 더 다양해진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조규성(미트윌란) 합류로 홍명보호는 공격 라인을 더 다채롭게 꾸릴 수 있게 됐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11월 A매치에 총 세 명의 스트라이커를 호출했다. 기존 손흥민(LAFC)과 오현규(헹크), 그리고 1년 8개월 만의 태극마크를 다시 단 조규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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