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친동생 신상 밝혀져…‘하얼빈 아나운서’였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하얼빈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한 친동생의 이력을 소개하며 백두산 여행의 출발점을 하얼빈으로 잡은 배경을 공개했다. 4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2회에서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은 하얼빈을 거쳐 백두산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호선 “이혼숙려캠프, 출연료 10배 줘도 나는 못 해”Next: 임영웅, OST 롱런의 정점…‘사랑은 늘 도망가’ 멜론 9억 스트리밍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