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친동생 신상 밝혀져…‘하얼빈 아나운서’였다

    김대호, 친동생 신상 밝혀져…‘하얼빈 아나운서’였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하얼빈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한 친동생의 이력을 소개하며 백두산 여행의 출발점을 하얼빈으로 잡은 배경을 공개했다. 4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2회에서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은 하얼빈을 거쳐 백두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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