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자두 결국 탈락…“속 시원하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싱어게인4’에 50호 가수로 출연해 화제가 됐던 가수 자두가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전날인 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에서는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이 진행됐다. 59호와 80호는 ‘리틀 빅’ 이라는 팀명으로 박정운의 ‘오늘 같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기 ‘다시 일어나길’…박중훈 “선배님은 아버지 같은 분” 건강 악화에 안타까움Next: 김주하 특임상무, 국민앵커에서 토크테인먼트 편집장으로…거침없는 입담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