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지난 6일 세한대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마음건강 증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학업, 진로, 인간관계 등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대학생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캠페인은 마음 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마음 건강 검진(우울선별검사‧스트레스 지수 측정) △정신건강 체험(환청, 음주 중독) △마음 사진관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대학생 시기는 정서적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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