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충남도가 직접 송악중·고등학교 인근 도로 개선사업을 직접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지방도 619호선(기지시~한진 구간) 확포장 공사가 완료되면, 학교 내 설치된 드라이브스루존이 폐지될 예정이다.충남도는 현재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 공사를 추진 중이다. 그러나 해당 구간 지하에는 한국가스공사 천연가스 배관(약 5km)을 비롯해 광역상수도관과 도시가스관 등이 매설돼 있다. 이로 인해 지장물 이설에만 2029년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는 전체 공사를 2030년 완공 목표로 잡고 있다.문제는 가스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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