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분산 효과 있다” vs “대형차 혼잡만 가중”

    [당진신문=윤유진 수습기자] 송악읍 반촌리 인근 가마못교차로 개선사업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당초 대전국토관리청 예산국토사무소는 송악읍 반촌리 790-8번지(타이어뱅크 옆)에서 국도 32호선 진입 도로를 새로 개설하기로 했다. 이후 반촌로 인근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송산 방면에 회전교차로를 추가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했다.그러나 지난 2월 주민설명회 직후, 주민들은 “새로운 교차로가 오히려 병목현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반발했다. 이에 따라 시는 국토청의 2차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지난 6일 반촌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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