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00억 레이스 시작’ 2026 FA 21명 확정…강백호·박찬호 ‘최대어’→9일부터 계약 가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2026 FA 승인 선수 21명 확정 강백호 박찬호 단연 최대어 김현수 박해민 최형우 양현종 등 베테랑 100억원 레이스 9일부터 스타트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00억원 레이스’가 시작된다. KBO리그에 다시 ‘광풍’이 분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린다. 한국야구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보검 “韓 대표한다는 마음”…‘뮤직뱅크 월드투어’가 기록한 공영방송의 14년 사명감Next: “야구 향한 내 마음, 아내한테도 비밀~(웃음)” 낭만 야구 펼치는 체코, 야구에 정말 진심이다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