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이 19금을?…김유정, 피범벅 얼굴로 ‘소름끼치는 미소’ 화제(‘친애하는 X’)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국민 여동생’의 완벽한 탈피다. 배우 김유정(26)이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의 작품에서 파격적인 소시오패스 연기를 선보이며 “인생 연기를 경신했다”는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6일 첫 공개된 티빙(TV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황선홍 감독과 인사를 나누는 포옛 감독Next: ‘30주년’ 기념한 삼성화재, ‘아히·김우진 40득점 합작’하고 KB손해보험 3-1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