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 매우 불안정”…소속사가 ‘치료’를 공식화한 박봄, 2주 만의 SNS 재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박봄이 소속사가 “치료와 휴식이 절실하다”며 ‘모든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약 2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박봄은 7일(어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엘리자베스”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찍은 듯한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이외수 작가 부인 전영자 여사 별세…류근 작가 “또 한 시대 문 닫는다” 애통Next: 세징야 없이도 ‘잔류’ 희망 또 살렸다…‘김현준 결승골’ 대구, 광주 1-0으로 꺾고 11위 제주와 3점 차[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