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복지의 정점 맡을 자격 있나”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복지재단 대표이사직 임명 후보자로 이명철 전 송산사회복지관장이 결정된 가운데 송산면 일부 단체에서 최종 임명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시에 제출하는 등 반발이 일고 있다.당진시복지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0월 23일 면접 심사를 통해 2명의 후보자를 선정했고, 이후 오성환 이사장(당진시장)은 위원회에서 제출한 추천서 등 관련 서류 등을 검토해 이명철 전 송산사회복지관 관장을 최종 임명 대상자로 결정했다. (관련기사:당진시복지재단 대표이사 2배수 추천 완료..12월 안에 인사청문 절차 착수, 1582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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