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전주성 찾아 온 트로피, 역대 가장 화려한 우승 세리머니…‘물량’ 아닌 ‘연출’, 전북 ‘프라이드’ 회복[SS현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열 번째 우승 세리머니는 어느 때보다 화려했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홈 경기 직후 우승 세리머니를 만끽했다. 역대 가장 화려한 우승 시상식이다. 앞서 아홉 차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시 신세경’…단아함과 고혹함이 만난 겨울 비주얼Next: 제대하자마자 최하위 대구 ‘뒷문’ 지키는 수비수 김강산 “기적의 ‘잔류 드라마’ 주인공이 되자고 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