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전주성 찾아 온 트로피, 역대 가장 화려한 우승 세리머니…‘물량’ 아닌 ‘연출’, 전북 ‘프라이드’ 회복[SS현장]

    4년 만에 전주성 찾아 온 트로피, 역대 가장 화려한 우승 세리머니…‘물량’ 아닌 ‘연출’, 전북 ‘프라이드’ 회복[SS현장]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열 번째 우승 세리머니는 어느 때보다 화려했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홈 경기 직후 우승 세리머니를 만끽했다. 역대 가장 화려한 우승 시상식이다. 앞서 아홉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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