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자마자 최하위 대구 ‘뒷문’ 지키는 수비수 김강산 “기적의 ‘잔류 드라마’ 주인공이 되자고 했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기적의 잔류 드라마 주인공이 되자고 했다.” 대구FC 수비수 김강산(27)은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1-0 승리에 발판을 마련했다. 김강산은 지난달 28일 제대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년 만에 전주성 찾아 온 트로피, 역대 가장 화려한 우승 세리머니…‘물량’ 아닌 ‘연출’, 전북 ‘프라이드’ 회복[SS현장]Next: “50대부터 여자로 보여”…‘아형’ 이찬원, 팬심 저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