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간이 고모부라고?…최우식, 김영민 악행 알았다 ‘충격’ (우주메리미)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우주메리미’의 최우식이 고모부 김영민의 진짜 얼굴을 알았다. 명순당을 팔아 넘기기 위한 사기행각과 과거 부모님을 죽게 한 교통사고의 배후라는 것까지 알게 돼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10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0대부터 여자로 보여”…‘아형’ 이찬원, 팬심 저격Next: 강태오, 김세정만을 위한 암행어사 (이강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