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부터 여자로 보여”…‘아형’ 이찬원, 팬심 저격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이찬원이 트로트 팬과 관련해 “우리는 50세 밑으로는 여자로 안 본다”라며 “30대 후반, 40대 초반 오면 그냥 아기 같다”라고 밝혔다. 전날인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이찬원은 선미, 송민준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장르가 다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대하자마자 최하위 대구 ‘뒷문’ 지키는 수비수 김강산 “기적의 ‘잔류 드라마’ 주인공이 되자고 했다”[현장인터뷰]Next: 이 인간이 고모부라고?…최우식, 김영민 악행 알았다 ‘충격’ (우주메리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