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희망 살렸다, 주먹 불끈 쥔 김병수 감독 “엄청난 득점과 기쁨, 제주전 하던대로·들뜨는 건 자제해야”[현장인터뷰]

    ‘잔류’ 희망 살렸다, 주먹 불끈 쥔 김병수 감독 “엄청난 득점과 기쁨, 제주전 하던대로·들뜨는 건 자제해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엄청난 기쁨을 느꼈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32을 확보한 대구는 같은 시간 승리하지 못한 제주SK(승점 35)와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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