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희망 살렸다, 주먹 불끈 쥔 김병수 감독 “엄청난 득점과 기쁨, 제주전 하던대로·들뜨는 건 자제해야”[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엄청난 기쁨을 느꼈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32을 확보한 대구는 같은 시간 승리하지 못한 제주SK(승점 35)와 격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투수진 정말 잘 던지더라” 체코 감독이 느낀 대표팀 전력은? [SS고척in]Next: [포토]돌파 시도하는 전북 송민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