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한국야구 알린다! KT, 현지 특별 팸플릿+부채 배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가 대만에서도 한국야구 알리기에 나섰다. KT는 지난 7일 대만 타오위안의 라쿠텐 타오위안 야구장에서 열린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 일본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경기를 앞두고 자체 제작한 특별 팸플릿과 부채를 입장 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대형별 뜬 전주월드컵경기장Next: [포토]프리킥 슛하는 전북 전진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