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우린 멈춘 것 아냐” 했는데…‘미복귀 3인방’ 어쩌나? [SS연예프리즘]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해린과 혜인이 전격적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함에 따라 뉴진스의 나머지 세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이 발생한 이후 공식 활동을 사실상 중단하고 두문불출했다. 대신 팬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위스키의 반란! ‘기원’, 단 두 달 만에 세계 양대 대회 석권Next: 가족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개막 전 무료 콘서트로 미리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