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종근 “장모님 떠나시고 해방감”…치매 간병 4년의 고백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아나운서 왕종근이 치매를 앓은 뒤 세상을 떠난 장모님에 대해 “사람들이 욕을 하실지도 모르지만안 계시니까 사실 해방감이 있다”며 힘겨웠던 간병 시절을 회상했다. 왕종근은 전날 12일 전파를 탄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아니 김미숙과 출연해 “치매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평→태세 전환’ 사회생활 만렙 송예나…현실감 올린 표정·말투의 입체감Next: ‘남극 탓?’ 민지·하니·다니엘의 기습복귀…전원 귀환도 혼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