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태세 전환’ 사회생활 만렙 송예나…현실감 올린 표정·말투의 입체감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원희가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생활 밀착형 디테일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끌어올렸다. 10, 11일 방송에서 고원희는 조나정(김희선)의 후배 쇼호스트 송예나로 분해 예민한 성정과 현실적인 처세를 동시에 보여줬다. 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항복을 선언한 ‘뉴진스의 난’…이제 필요한 건 ‘자숙의 시간’ [뉴진스 복귀②]Next: 왕종근 “장모님 떠나시고 해방감”…치매 간병 4년의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