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 현수! 지난 부진 털고 싶었는데…다저스 韓계 에드먼, WBC 대표팀 합류 ‘적신호’ [SS시선집중]

    돌아와 현수! 지난 부진 털고 싶었는데…다저스 韓계 에드먼, WBC 대표팀 합류 ‘적신호’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포공항=이소영 기자] “본인도 이번에는 좋은 모습 보이고 싶다고 했는데…” 2년 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토미 현수 에드먼(30·LA다저스)이 또다시 부상 암초를 만났다. 발목 수술이 예정된 가운데, 내년 3월에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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