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 현수! 지난 부진 털고 싶었는데…다저스 韓계 에드먼, WBC 대표팀 합류 ‘적신호’ [SS시선집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포공항=이소영 기자] “본인도 이번에는 좋은 모습 보이고 싶다고 했는데…” 2년 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토미 현수 에드먼(30·LA다저스)이 또다시 부상 암초를 만났다. 발목 수술이 예정된 가운데, 내년 3월에 열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 실시Next: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에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상자’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