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신시아, ‘청춘 케미’만 합격입니다 [서지현의 몰입]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기억을 채워주는 연인’이라는 설정은 애틋하지만, 영화가 남기는 감정은 예상보다 가볍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여름날의 청춘 로맨스로서는 반짝이지만, 그 이상의 깊이를 기대하기엔 한 걸음이 부족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 1년 만의 사별, 쏟아진 ‘팔자’ 타령”…정선희, 17년 칩거의 이유Next: “대사 한마디 안 나와”…박정수, 폐경 직후 덮친 ‘암’의 공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