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신시아, ‘청춘 케미’만 합격입니다 [서지현의 몰입]

    ‘오세이사’ 추영우♥신시아, ‘청춘 케미’만 합격입니다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기억을 채워주는 연인’이라는 설정은 애틋하지만, 영화가 남기는 감정은 예상보다 가볍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여름날의 청춘 로맨스로서는 반짝이지만, 그 이상의 깊이를 기대하기엔 한 걸음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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