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전북 10대 사령탑’ 정정용 “포옛이 닦은 기반 위에 나만의 디테일 더하겠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거스 포옛과 이별한 2025시즌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가 제10대 사령탑으로 김천 상무를 이끈 정정용 감독을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정 감독은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FIFA 주관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국민은행,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나에게 주는 선물’ 지원Next: 이시우-다현, ‘러브 미’ 설렘 지수 폭발하는 커플 화보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