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이민정을 만난다?”…새해 벽두부터 전해진 ‘통큰’ 소식의 정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이민정이 2026년 새해부터 매달 대중을 찾아온다. 드라마나 영화가 아닌, 장바구니 물가를 책임지는 ‘구원투수’로서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다가오는 2026년 1월부터 진행되는 ‘통큰데이’의 메인 모델로 배우 이민정을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나래 자택에 수입억원 근저당…매니저 가압류와 우선순위 충돌?Next: 효연 “한강서 벙거지 쓰면 다 연예인?” 걸그룹 연애 비밀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