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초 2연패 주장 목표” 우승 캡틴 박해민의 2026년, 무르익는 ‘욍조의 꿈’ [SS신년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지난해 우승 주장 꿈 이룬 ‘말띠’ 박해민 올해 다시 한번 맡게 될 LG 주장 2026년 목표는 LG 첫 ‘연패 주장’ “2024년 같은 과오 반복하지 않을 것”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 최초로 2연패 성공한 주장으로 남고 싶다.” 2025년 LG 박해민(36) 그야말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굿바이 2025, 헬로 2026’ 농구와 함께 맞은 병오년…뜨거웠던 ‘농구영신’ 열기 [SS현장속으로]Next: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새해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