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25, 헬로 2026’ 농구와 함께 맞은 병오년…뜨거웠던 ‘농구영신’ 열기 [SS현장속으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2025년 마지막 날 장식한 ‘농구영신’ 추운 날씨에도 사직체육관 ‘북적’ 경기 종료 후 펼쳐진 타종행사 승패 잊고 팬, 선수 하나 된 모습 보여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농구와 함께 2025년과 작별했다. 동시에 2026년을 맞이했다. 프로농구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지막 동아줄이라더니…” 숙행, ‘상간녀 논란’에 방송가 칼바람 ‘통편집 굴욕’Next: “LG 최초 2연패 주장 목표” 우승 캡틴 박해민의 2026년, 무르익는 ‘욍조의 꿈’ [SS신년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