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5년 정든 ‘벌거벗은 세계사’ 떠난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벌거벗은 세계사’의 안방마님, 방송인 이혜성이 5년간 정들었던 프로그램을 떠나며 소회를 전했다. 이혜성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tvN 대표 교양 예능 ‘벌거벗은 세계사’의 마지막 녹화 현장 사진과 함께 하차 인사를 남겼다. 지난 2020년 첫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지막 인사 오세요” 故 안성기, 충무로에 ‘시민 조문소’ 설치Next: 경륜·경정, 2026시즌 시동…빅매치·공휴일 일정 한눈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