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망해버린 맨유, 박지성 옛 동료들이 급한 불 끈다? 플레처-판니-캐릭 등 임시 체제로 시즌 끝까지 갈 수도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또 감독 선임에 실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새 사령탑 체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영국 언론 타임즈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잔여 시즌을 임시 감독 체제로 보내는 방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 이미 시즌 절반 이상이 지난 시점이라 급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벌써 2년, 여전히 아픈 그 이름”…윤희석, 한예종 동기 이선균 향한 2주기 추모Next: ‘현대 마지막 유산’의 ‘마지막 도전’, 장시환 “은퇴도 생각했었다…캠프부터 100% 달릴 것”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