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맞고 전신 피멍’ 아옳이, “눈 뜨니 8시간 지났다”…억대 의료 분쟁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과거 의료 분쟁을 당시의 상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썸남, 입양)’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민영씨가 의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은 학교의 반란”..서야고, 2년 연속 의대 합격생 배출Next: “44세, 기적을 낳았다”…박은영 득녀, 최지우·황보라 잇는 ‘난임 극복’ 아이콘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