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행정이 총체적 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 종합감사 결과 인사, 계약, 안전, 보건 등 시정 전 분야에에 걸쳐 난맥상을 드러내며 무더기 지적을 받았다.충남도가 최근 공개한 당진시 정기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시는 시정 20건, 주의 26건 등 행정상 처분 53건을 받았다. 잘못 집행된 예산 3억 8000여만원은 회수·추징 조치됐다. 이번 감사는 2022년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당진시 행정 전반을 훑은 결과다.공정성 잃은 인사..줄줄 새는 혈세 당진시는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등을 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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