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생전 편지 공개 “겸손하고 정직하길, 1993년 11월 아빠가”

    ‘故 안성기’ 생전 편지 공개 “겸손하고 정직하길, 1993년 11월 아빠가”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故 안성기가 생전 장남 안다빈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됐다. 안다빈은 10일 자신의 SNS에 안성기가 쓴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는 1993년 안다빈이 5살이던 해 안성기가 남긴 것으로, 지난 9일 안성기의 영결식에서 직접 낭독하기도 했다.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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