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생전 편지 공개 “겸손하고 정직하길, 1993년 11월 아빠가”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故 안성기가 생전 장남 안다빈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됐다. 안다빈은 10일 자신의 SNS에 안성기가 쓴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는 1993년 안다빈이 5살이던 해 안성기가 남긴 것으로, 지난 9일 안성기의 영결식에서 직접 낭독하기도 했다. 편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열정, 헌신, 목표의식으로 원 팀” 전남 박동혁호, 명가재건 미션 품고 전지훈련지 태국 방콕행 [SS현장]Next: 감사서 53건 무더기 적발..당진시 행정 총체적 부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